우리가 살고있는 세계에는
또 다른 많은 세계들이 존재하고 거기에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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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세계 돈 많은 세계 행복한 세계
슬픈 세계 안전한 세계 위험한 세계 하지만
저흰 많은 위험에 노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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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찰들도 제압하지 못하고 난도질을
하는 흉악범들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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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 흉악범들을 어떻게 하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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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에게 맞겨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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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요원 :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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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요원 008 집합,"
"지금 즉시 신체 능력실로 오도록"
"사건이 접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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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십니까 팀장님?"
"이번엔 조금 쉽지 않은 사건이다."
"다들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
"예 -"
"매년 3명의 아동을 살해하는 끔찍한 연쇄
살인범이 우리 특수 요원 사무실 사건 파일에 접수
되었다."
"특징은 밤 5시 40분 ## 놀이터에서
부모 없이 놀고있는 아동을 은근 슬쩍 데려가
끔찍하게 살해하는 은둔 수법이다."
"이젠 우리가 나서야 할 차례다."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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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요원 : 008은 정부에서
끔찍한 일을 중단 시킬 수있는 군대를 나온
각 부서의 뛰어난 경찰들을 모아놓은
그야말로 인간 병기들만이 있는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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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흉악범이든 꾸준히 범죄를 저질러 온
범죄자든 머리와 힘 전략으로
제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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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지구동 ## 놀이터,"
"5시 20분까진 도착 바람 그리고 승용차
타고 오셔야 합니다."
"나도 알거든?"
"하지만 민윤기 선배님.. 저번에 트럭 끌고
오셨잖아요."
"그건 실수고 임마"
"기억을 지워버릴 수도 없고.."
"출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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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게 무서울게 있을까?
죽음? 불안감? 강박? 그런걸 느끼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은 이 중에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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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살아가왔지만,
자신의 죽음에 대해선 전부 무덤덤하게
받아드리는 편이 대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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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사건 중 죽어도
자신은 옳은 일을 하다 사고로 죽은 것 뿐이고
그 목숨이 헛되지 않기를 기도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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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지구동 ## 놀이터"
"시각은 5시 16분 C조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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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눈치를 챈 사람들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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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8명이기 때문에 3그룹으로
나누어 계획을 짜고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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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

김석진
"퇴근합시다!! 퇴근 ~"

민윤기
"범죄를 저지르면 그 댓가는 받아야할거 아니야"

정호석
"진짜 우리 막내는 허벌나게 이쁘다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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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조

김태형
"우리 막내 오늘 회식 올거지?"

박지민
"여주야, 오늘도 사건이 생겨버렸다."

김남준
"어? 그 사건 범인 누군지 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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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조

전정국
"에? 저 자물쇠 제가 뜯은거 아닌데요."

김여주
"진지하게 퇴근하고 싶습니다 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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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특수 요원 : 008들은
고난과 역경을 뚫고
이 가족같은 라이프를 이어갈 수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