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이져...팬플에 글....
어차피 사담방은 반모자들만 보는데 여기다가 말 하는게 쓸모 있을까 조금 궁금하긴 하지만
그래도 사담방을 만들었으니....
잘 응용하야겠져...
요즘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데
예전에 경호작 쓰고 반모자들이랑 소통 진짜 열심히 할 때가 갑자기 생각났는데
그때가 너무 그리운거에요
물론 지금도 소통은 하고 있지만, 내가 그때만큼의 열정을 가지고 소통을 하고, 반모자들의 말에 귀 기울여주고, 잘 해주고 있는지 조금 고민되더라구요.
제 글을 읽어주는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소중하고, 저랑 친하게 지내주는 반모자가 얼마나 고마운 지
아쉽게도 어휘력이 부족해서 설명도 못 할 만큼 정말
커다란 존재라구요
틱틱거릴때도 있고 가끔 저도 모르게 상처 줬을 수도
있지만, 항상 진짜 너무 고마워하는 거 알아줬음 좋겠구
진짜 막 제가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뭔가 도와줄 길이 없지만 그래도 먼가 대한민국 어디선가 제가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꼭 전달해드리고 싶었어요 :)
가끔 막 자존감 낮고 그래서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우리 반모자들이랑 독자님들은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내가 도 힘들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안 아프고 행복했음 좋겠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막 자기가 못났다 이런 말들 절대 금지!!! 누군가에겐
(특히 저에겐 더!) 소중하고 너무나도 좋은 존재란 걸 꼭
잊지 마세요
진짜진짜 완전 사랑하구
오늘 하루도 잘, 제 응원 듣고 꼭 힘내시길 바래요
ㅡ

얘는 독자님들이 가끔 편하게 보라고 막 아무글이나
올리는 용이구
곧 신작내용으로 돌아올테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