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나는 노래방을 너무사랑하는 윤여주야~
내가 한 중3? 때부터 노래방에빠져서 시간났다하면 노래방에 갔거든. 지금은 2년째 출석하듯 들낙거리는게 취미가 돼벌엿네..^^ 뭐, 노래 잘부르는 사람이 이상형이기도하고..ㅎ
뭐, 왜. 노래 잘부르면 멋있잖아..! 큼, 솔직히 2년동안 노래잘부르고 잘생긴사람을 한번도 못봤는데, 최근에 찾음ㅎㅎ><
평소처럼 내 고정자리 7번자리로 갔는데 안에 사람이 있는거야!! 뭐, 거기 내자리라고 써놓은것도 아니고.. 그냥 옆방 8번에 가서 앉았는데...
ㅅㅂ목소리가..!! 나는 여태 이런목소릴 못들어봤거든?! 어떻게 목소리가 그러지?? 너넨 절대 모를거다.. 여튼 노래도 안부르고 벽에 귀붙이고 집중해서 듣고있었는데 그게 마지막이었는지 가는것같더라...아 또 듣고싶다... 옆방 말고 옆자리에섷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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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못정해서 여기서 끊은건 안비밀☆
누구로하지..
남주 추천받으면 뒷얘기나올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