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의 하루

해피엔딩!!!?

설거지를 다하고 윤기는 핸드폰을 찾아 방으로 들어간다...그리고 소여주(여친)에게 문자를 한다.근데 그 위에 내용을 읽게 된다...윤기가 건망증이이 심해서 눈치를 못챈다.
오후 3시..○○카페에서 윤기랑 여주가 만났다.멤버드른 숨어서 지캬보고 있었다.
윤기는 만가운지
"우리 자기~머했어?"
여주는 싱글벙글 웃으면서
"오빠 생각했지~^^"
라는 대화와 키스 뽀뽀를 했다.
멤바들은 놀랐다.빠르게 집으로 돌아갔다.쇼파에 나란히 앉아있었다.
윤기가 5시가 되어서야 돌아왔다.
싸늘한 분의기 진지함은 덤...
윤기는 당황했다.
맏형 진은
"윤기야....우리가 오늘 아침에 너가 하는 전화 소리 다 들었고 책가지러 들어갔을때 소여주 한테서 전화가 왔
어..여자친구지?그리고 카페 약속 우라가 잡았어 이 부분에선는 미안...하지만 우릴 속이고 만나는건 사과..."
그때 홉이가 
"맞아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 서로 비밀은 없도록 하자 했잖아..."
윤기는 
"미안..말하기 부끄러워서..."
멤버들은
"괜찮아!"
눈치없는 태형이는
"형이 그렇게 달달한 목소리를 낼줄은 몰랐엌ㅋㅎㅎㅎㅎ"
멤버들 그리고 당사자 윤기
"···········ㅎㅎㅎ.........."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