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부터 1달 뒤 ,
그들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
.
정은비 - " 유나야 , 우리 롤러장 갈래 ?? "
최유나 - " 갑자기 ? "
정은비 - " 우리 좋은 추억 하나
만들면 좋지 않을 까 싶어서 ㅎㅎ "
최유나 - " 그래 , 가자 ㅎ "
정은비 - " 그럼 , 우리 지금 갈래 ? "
최유나 - " 웅 "
.
< 롤러장 >
.
은비는 유나와 롤러장에 갔다 .
직원 - " 8000원입니다 . "
은비와 유나는 각자 8000원을 냈다 .
.
2시간 뒤 ,
최유나 - " 하얗게 불태웠어 ... "
정은비 - " ㅎㅎ
이제 어디갈래 ? "
최유나 - " 넌 아직 안 지쳤어 ?? ''
최유나 - '' 난 너무 힘들어 죽을 것 같은데 .. ''
정은비 - '' 전혀 ㅎㅎ 너 여자친구 좋아한다며 ,
여자친구 보고 죽어야지 ㅋㅋ ''
최유나 - '' 아 , 맞다 . 그래야지 ㅋㅋㅋ ''
평소와 같이 은비와 유주는
재미있게 놀았다 .
.
< 노래방 >
정은비 - '' 나 노래 못한다니까 .. ''
최유나 - '' 상관 없어 . 나도 못 불러 ''
.
유나 먼저 부르기 시작했다 .
최유나 - '' 안녕 아직은 배우지 못한 말 하나
이제 조금씩 알 것 같아요
혼자 기다리다 숨죽여 울먹이는내 모습 아직 어리기만
감당하지 못하겠어요
믿어지지 않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