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 . 10 . 여름비 : 여름 날의 추억 ]
유나엄마 - '' 유나야 , 이제 가자 ''
최유나 - '' 네 ''
.
유나엄마 - '' 유나야 , 이 옷 어떠니 ? ''
최유나 - '' 음 .. 예뻐요 !! ''
유나는 밝게 웃으며 대답했다 .
그 모습을 본 유나의 엄마는
만족한다는 표정을 지으며 웃었다 .
.
유나와 유나의 엄마는
집으로 돌아왔다 .
.
집에 돌아온 유나는 생각에 잠겼다 .
[ 유나시점 ]
.....
이게 이 선택이 잘 된걸까 ?
' 잘 못된 선택 ' 을 선택한다면 ,
내가 후화하게 될거고 ,
' 좋은 선택 ' 을 선택한다면 ,
과연 행복할 수 있을 까 ?
은비를 위한 선택일까 ?
나를 위한 선택일까 ..
그냥 , 우리 둘을 위한 선택 일인가 ?
[ EP . 10 . 여름비 : 여름 날의 추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