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 . 7 . 여름비 : 여름 날의 추억 ]
은비와 유나는 집으로 돌아왔다 .
< 은비네 집 >
은비엄마 - '' 은비야 , 왔니 ? ''
은비 - '' 네 . ''
은비엄마 - '' 손 씻고 밥먹어라 . ''
은비 - '' 네 . ''
은비 - '' 엄마 , 나 밥 안 먹으면 안될까 ? ''
은비엄마 - '' 왜 ? 오기전에 뭐 먹었어 ? ''
은비 - '' .. 으응 ... ''
은비엄마 - '' 한 숟가락이라도 먹어 . ''
은비 - '' 나 너무 배부르단 말이야 .. ''
은비엄마 - '' ... 알겠어 . 오늘만이다 . ''
은비 - '' 응 . ''
.
.
.
잠시 뒤 ,
은비는 방에서 창문에서
밖을 내다보며 생각에 잠겼다 .
[ 은비시점 ]
최유나 , 나는 너가 날 안 떠났으면 좋겠는 데 ..
나는 너랑 같이 있고 싶었던 건데 ..
넌 그게 안 됐던거야 ?
아니면 , 어쩔 수 없었던 거야 ?
[ EP . 6 . 여름비 : 여름 날의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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