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OneOf 나인 응원❤️

'정글의 법칙'에 나인군 출연했습니다!

OnlyOneOf의 나인이 '정글의 법칙'에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나인은 3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스토브리그'에서 연예선수단에 전격적으로 합류했다.나인은 탁재훈과 데후콘과 함께 관주도에 후발대에서 참가해 제작진으로부터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를 받았다.탁재훈은 20년차 주력국대급 예능선수, '야생바이브' 뎁콘에 이어 나인은 우량주를 꿈꾸는 예능베이비로 소개됐다. 

나인의 예능 첫 출연에 베테랑들은 스웨그 넘치는 인사를 받아 맞았다.탁재훈은 "이 섬에서는 나만 믿고 따라오세요", 데프콘"시작부터 운이 좋다.우리와 같은 연예 거장과 함께니까"라고 나인의 어깨를 두드렸다.나인은 밝고 "많게 배웁니다"라고 정중하게 대답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정글 생활이 시작되면 나인이 연예 베테랑들을 소 귀에 들었다.모두 정글지도가 탁재훈을 위해 버려졌다고 생각했던 상황에서 나인은 특유의 미소로 자신의 가방으로 지도를 꺼냈다. 

훈련장 도착 직후에는 가장 먼저 성게와 새우를 발견해 베테랑들을 소란시켰다.탁재훈이 잇따라 낚시에 실패하면 나인은 힘차게 물속에 맨손을 넣었다.마치 성게를 얻자 시선을 못 박았다.그러나 천천히 손을 전개해 "없다"고 말하면 탁재훈은 "어른들이 몇번이나 설레게 하는 것인가"라고 원한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글의 법칙-스토브리그'는 10주년 특집 '특별 생존의 전지 트레이닝'으로 편성됐다.김병만 족장과 함께 이대호, 이동국, 김태균, 허재(허재), 나태주, 이초희, 정유인 등 화산도, 제주도에서 생존 싸움을 벌이고 있다.여기에 나인이 탁재훈, 데후콘과 함께 예능대표로 투입되어 생존의 합숙훈련 2막을 이끌어간다. 

나인은 2019년 온리원 오브 데뷔해 고품격의 루키로 주목받아 왔다.음악,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등으로 탁월한 퀄리티를 보이면서 무대 뒤에서는 '현실 남친돌'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을 정도로 팬들과 각별한 소통으로 유명하다.

@한국경제
이준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 정보 제공 및 보도 자료 hub@hankyung.com

Gravatar
Grava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