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고치는 연애

" 뭘 얻어먹으면 좋을까나~ "


















지훈: 벌써 와 있었네?
민규: 아..! 깜짝아..
지훈: 뭐야, 뭐 보고 있었길래 놀라?
민규: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지훈의 머리를 누름
지훈: 아악, 누르지마..!
민규: ㅋㅋ 형, 카페 갈래?
지훈: 응? 갑자기?
민규: 귓속말로)) 형이 고백 다시 해달라며~
여기서 할 순 없잖아
지훈: 아.. 그래, 가자
지훈: 손을 내밈))
민규: 응..?
지훈: 뭐야, 안 잡아줄거야?
민규: 아? 아..! 아니
민규: 형
지훈: 으응? ((아.아 휘졌는중
민규: 나랑 사귀자

지훈: ㅎ.. 좋아 나는
띠링
지훈: 누구야?
민규: 엄.. 호시 선배네
지훈: 뭐야, 아직 선배라 불러?
민규: 아직 어색.. ㅎ


지훈: 얘 이상해
민규: ㅋㅋㅋ 진짜 표정 어쩔거야 형ㅋㅋ
지훈: 아, 뭐 어쩌라고!
완결되기 전엔 사겨야하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