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무시해주세요*
윤기 - .. (뒹굴뒹굴)
윤기 - 심심한테 김여주한테나 톡 보내볼까
윤기 - 할 것도 없으니까 놀자고 해야겠다

윤기 - 근데 부를 때 뭐라고 부르지..
야라고 하면 좀 별론가

윤기 - .. 아니야

윤기 - .. 뭐라 하지

윤기 - .. 이것도 아니야

윤기 - ..

윤기 - 뭔가 오글거려

윤기 - .. 모르겠다
걍 보내자

윤기 - 이게 맞나..?



윤기 - .. 어쩌다 얘기가 이렇게 됬냐..
내가 의도한 건 이게 아니었다고ㅠ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