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응큼한 토끼와 배틀연애중

24_내가 시킨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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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뽀"



전정국이 자신의 입술을 치며 말했다. 쌤이 뒤돈 사이 한 번만 짧게 해주었고, 전정국은 좋다며 해맑게 웃고 있었다.



"사랑해 (속닥)"


"(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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