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응큼한 토끼와 배틀연애중

33_내가 널 좋아해서

".. 전정국 나 미친놈 붙은듯"



"응 수고해"




뭐가 웃긴지 정국은 큭큭 거리며 여주의 볼을 찔렀고, 여주는 자기 폰의 비번인 정국의 생일을 치고 카톡을 켜서 내용을 보여줬다. 점점 눈살이 찌푸려 지더니 아예 화를 참는 듯한 정국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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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좀 적당히 이뻐라고 이여주."






















여주에게 날라 온 톡 내용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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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클리어! 구미호는 자고 일어나서 올릴게요! 좀 많이 졸려서ㅠㅜㅜ 그린해요 몽글이들 사랑해요 내 사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