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똑똑
누군가 내 방문을 두들긴다.
00; 아 뭐야아..
철컥
00; 뭐ㅇ..
경찰; 경찰입니다. 서로 가시죠
00; 네?!
.
.
.
나는 이유도 모른채 경찰에게 끌려왔다.
경찰서에서 마주한 사람은 다름아닌 이지은이었다.
그래 봐줄게 또 어떤 생쇼를 할지 궁금하던 참이야 나도
지은; 형사님.. 제가 어제 이 사람한테 맞았다니까요?
00; 전 때린적 없습니다만?
형사; 다들 진정하시고, 이지은씨 00씨가 때렸다는 증거가 있다면서요?
지은; 여기요..
이지은이 내민것은 한 cctv영상이었다.
cctv영상속 장소는 @@공원
이지은 앞에 서있는 여자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