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빙][남매물] 아 짐만되는 새끼

18. 여우야, 안녕?(Ⅳ)

다음날

똑똑

누군가 내 방문을 두들긴다.

00; 아 뭐야아..

철컥

00; 뭐ㅇ..

경찰; 경찰입니다. 서로 가시죠

00; 네?!

.

.

.

나는 이유도 모른채 경찰에게 끌려왔다.

경찰서에서 마주한 사람은 다름아닌 이지은이었다.

그래 봐줄게 또 어떤 생쇼를 할지 궁금하던 참이야 나도

지은; 형사님.. 제가 어제 이 사람한테 맞았다니까요?

00; 전 때린적 없습니다만?

형사; 다들 진정하시고, 이지은씨 00씨가 때렸다는 증거가 있다면서요?

지은; 여기요..

이지은이 내민것은 한 cctv영상이었다.

cctv영상속 장소는 @@공원
이지은 앞에 서있는 여자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