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빙][남매물] 아 짐만되는 새끼

20. 여우야, 안녕?

나는 정국이와 녹취본 덕분에 교도소 행은 피했지만..
애들 얼굴을 어떻게 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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띡띡띡 띠리릭

쫙 -

00; 뭐야!!

윤기; 너네 누나는 안믿고 그 개년만 처 믿더니 이게 뭐야!!!!

태형; 미안해 형! 

지민; 우리가 잘못했어 형..

호석; 미안해 누나..

윤기가 때렸나 보다..
애들 볼을 빨갔고.. 멍이 들고.. 머리는 산발에..

윤기; 니네 한번만 더 그래.. 그땐..진짜 내 손에 죽는다.

00; 윤기야 그만해..그만..

윤기; 니넨 누나 때문에 참는거다


00; 후..

태형;...

지민;...

호석;...

00; 이리와 앉아

태형,지민,호석;......

00;혼내려는거 아니야. 이리와.

태형 지민 호석이 우물쭈물 다가온다.

나는 애들 상처에 연고를 발라주며


"난 너희를 때리고 압박안해 니들 선택이 미래를 좌우하는건데
내가 계입할 필욘 없잖아?"

태형;누나아..

지민; 내가 미아내애

호석; 끕..미안해 누나..

00;미안할필요가 뭐 있어 너희 선택이었고.. 
난.. 무엇보다 너흴 믿으니 미래를 생각하며 잘 선택하겠지..

나는 이지은을 고소했다.
이지은 넌 사람 잘못 건드렸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