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국이와 녹취본 덕분에 교도소 행은 피했지만..
애들 얼굴을 어떻게 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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띡띡띡 띠리릭
쫙 -
00; 뭐야!!
윤기; 너네 누나는 안믿고 그 개년만 처 믿더니 이게 뭐야!!!!
태형; 미안해 형!
지민; 우리가 잘못했어 형..
호석; 미안해 누나..
윤기가 때렸나 보다..
애들 볼을 빨갔고.. 멍이 들고.. 머리는 산발에..
윤기; 니네 한번만 더 그래.. 그땐..진짜 내 손에 죽는다.
00; 윤기야 그만해..그만..
윤기; 니넨 누나 때문에 참는거다
쾅
00; 후..
태형;...
지민;...
호석;...
00; 이리와 앉아
태형,지민,호석;......
00;혼내려는거 아니야. 이리와.
태형 지민 호석이 우물쭈물 다가온다.
나는 애들 상처에 연고를 발라주며
"난 너희를 때리고 압박안해 니들 선택이 미래를 좌우하는건데
내가 계입할 필욘 없잖아?"
태형;누나아..
지민; 내가 미아내애
호석; 끕..미안해 누나..
00;미안할필요가 뭐 있어 너희 선택이었고..
난.. 무엇보다 너흴 믿으니 미래를 생각하며 잘 선택하겠지..
나는 이지은을 고소했다.
이지은 넌 사람 잘못 건드렸어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