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빙][남매물] 아 짐만되는 새끼
4. 과거

경찰서장슈가서장
2019.02.09조회수 135
아빠는.. 꼴도 보기 싫다.
이렇게 어린 나를 두고 바람을 폈다.
아빠는 쓰레기다.
엄마가 죽으니까 바로 바람피는..
내가 중1땐 석진이가 초 6 윤기가 초5 호석, 남준이 초4 지민,태형이 초3 정국이가 초1 이니 많이 어렸다.
그래서 더욱더 나는 동생들을 챙겨왔다.
내가 이 가정에서 젤누나니까.
엄마의 장례식때 삼촌이와서 물었다.
"00아 삼촌네 집에서 같이 살자"
라는 제안을했다.
하지만 난 거부했다.
왜냐 우리가 삼촌네 집에서 살면 우리의 재산은 다 삼촌이 가져갈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부터 삼촌과의 연락은 끊겼고, 모든 연락을 다 끊어버렸다. 이제 우리에게 가족은 우리밖에 존재하지 않았다.
서로 의존하며 끈끈하게 살아야지.
그 누가 없어져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