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불타오르는 카톡

마법사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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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9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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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화_마법사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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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반기는 축축하고도 기분 나쁜 느낌이
여주의 심기를 건들였다.아이..썅..눈물을
머금고 조용히 여주는 화장실로 향했다.
오늘 건들이는 쉐리 다 디졋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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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생리..대......"

"?여주야..?"

"꺼져.."

"응?김여주??야!"

"꺼지라고..꺼져...꺼져!!!!"





내가 가는 길을 막는 자에겐 죽음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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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오!!야!!오지마!!!"

"아앙아아ㅏㅇ아ㅏ악!!!!!!!!"

"악!아악!!!!!!"


씨익..쒸익...
누구 길을 막고 지X이야..
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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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무이...
왜 저를 이렇게
낳으신곤가여..
어무니!!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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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박지민 놓고 간다."

"살...."

"???"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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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세상에나 여왕님!!"

"하...."

"여왕님.왜이런거에요.그니까 제가 잘 좀 챙겨 드시라고 했죠.물론 소 만큼 드시긴 하지만 그래도 제가 영양가 있는걸로 챙겨드시라고 했잖아요.제 말이 말 같지가 않으세요?여왕님 제 말 듣고 계시긴 한가요."

"얼굴 좀..들이밀지 마..."


이 기이한 장면을 본
윤기는 정신적 충격에 긍정적인
말을 내뱉었다.사랑의 세레나데가 아름답네.
그리고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지민의
고나리 질에서 여주를 구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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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좀 쉬어.죽 끓여 줄게.박지민 넌 나랑 나가자.(젠틀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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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님.제 말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박지민 나가자고."

"여왕님.여왕님!!!!김!!여!!!!주!!!!!"

"아 좀 나가자고!!!!"


겨우겨우 끌고 나온 윤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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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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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웁스..."


호석은 죽이 담긴 냄비를
떨어뜨리고 말았다.아...어떡하지..으음..ㅜ
그때 무슨일이야를 외치며 다가오는 석진에
호석은 더욱더 쭈그리가 될 수 밖에
없었다.어어..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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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그냥 새로 끓이는 수 밖에.."

"우..웅...미안행.."

"아냐.괜찮아!하하!"


거짓말..
호석은 보고말았다.
억지로 끌어 당긴 석진의
입꼬리가 부르르- 하고
떨리는 것을.




석지나..내가 마이 미아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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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난장판이네."

"윤..윤기야아ㅠㅜㅠㅜㅜㅠㅠ"

"떨어져 떨어져.죽은."

"새로 끓였지.갖다 줄려구."

"내가 갖다줄게.쉬어라."

"유.....뉸기야아아!!ㅠㅜㅜㅠ(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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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두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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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다 뭐다냐.."


죽을 먹기위해 문을 연
여주는 죽 옆으로 이것저것
달달한 간식들이 널부러져 있었다.
이쁜 쉐리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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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사담*

원래 1일 1연재가 목표였는데 말이됴..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