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불타오르는 카톡

반존대의 정석

photo
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8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41화_반존대의 정석

photo
photo





photo
와하..
뭐여 저거...?
말투가 왜저랭..
으으..


아침부터
폰을 하는 기분이란..!
짜릿해!늘 새로워!
SNS가 최고야!






photo
photo
photo
photo
photo


방금 전 후배와의 대화와
비슷한 말투에 여주는 갸웃했다.
..유행어인가..?요즘 애들은 알다가도
모르겠단 말이야..(어른빙의)










__

photo
"아~오늘도 상쾌한 공!기!따뜻한 햇!살!"


요즘 여주가골치아팠던 일
(주요인물:정국,주현,조연)때문에
우울해진 자신을 위해 하는 아침에 꼭 하는 게 있다.
바로 긍정적인 말하기!!아ㅋ좋당




photo
"지X."

"...(무시)아~맑고 깨끗한 하늘!"

"미세먼지 나쁨."

"...아!아름다워라!"

"지X병 돋으셨어?"

"...니네는 말투 진짜 왜그래?"


눈알을 도륵도륵
굴려가며 7명을 차례차례 훑어보니
눈을 요리조리 피하는 아이들이다.
뭐야.왜들이래!!!






photo
"그..뭐..그냥.."

"뭐.말을 해 쉐리야."

"음..어...반존대...음.."

"..?뭐?반 뭐요?"

"반존...대.."


photo
"풉!별 지X들을 다 떠세요ㅎ"

"...이거 아닌가..?"

"...누구한테 배운거야 너네!?!?"


충격적이얌..
이게 무슨 반존대야..뭔놈의
선생들은 공부 안 가르치고이런거 가르친디야!?!?
윤기를 제외한 아이들은 여주의 반응에 붉어진
얼굴을 손으로 가리며
각자 방으로 갔다.










photo
photo
photo
photo




photo
...?뭐지.뒷통수가 왜 따갑죠..
뒤를 돌아보니 보이는 윤기에 깜짝 놀라
쓰러질뻔;윤기는 그런 여주를 흐뭇하게 바라보았다.
팔찌 잘 차고다니네.응..?아.생일로 받은
팔찌가 생각나 고개를 끄덕이는 여주다.






"윤기야."

"뭐."

"넌 반지 잘 끼고 댕기넹ㅎ커플!!"


photo
윤기는 여주의 말을 듣고
기분이 상했는지(?) 반지를 빼 주머니에
넣었다.응.어쩌라고.힝..쟈가워 윰낑..
ㅠㅜㅜㅠㅜ











__

photo
photo




photo
...충격22
진짜 나 여주선배랑 더 멀어지면
어떡하지...?어떡해!?!?!?!?
아아아가ㅏ앋!!!











___________________cookie_____________________

김여주는 말이야

photo
"음?어?쟤 변백헌 친구 아닌가?"

"(종인둥절)"

"안녕!!!"

"(꺼지라는 손짓)"


알아듣지 못한 태형은
굳이굳이 멀리있는 종인의 곁으로 갔다.
두둥.무슨일?여주와 카톡을 주고받던 종인은
태형을 발견하고 물었다.태형은 어?너도 김여주 알아!?!?!?라며 종인을 바라보았다.




photo
"어."

"...왜 니가!!!톡을!!...!"

"두둥.이상행동 무슨일.누가 보면 김여주 좋아하는줄"

"...!나,난 그저 친구로써...!"

"김여주는 말이야.이런 말투를 하면 뻑가게 돼."

"무슨 말투...?"

"두둥!일명 반존대st"






이게 뭐야

photo
"이게 뭐야!!!이상한 애 취급받았다구!!"

"두둥...?그걸 진짜 한거야?"

"야!!!!김여주가 이상하다는듯이 바라봤다구!!!"

"괜찮아.여주친구는 원래 널 그렇게 생각했을거야."

"아아악!!!!!!!!@"

"어머!마이 허니!(헌이)어디갔다 이제 와!"

"우아악!!!!"

"김여주의 친구야.나 허니와서 바쁘거든?끊는다?"

"야!!!!!!"


photo
"....겁나 시끄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