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8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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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화_변백이들









"이제 머하지??"
"음...그러게에??"
"우.리.그.럼.학.교.를.탐.방.하.는.게.어.떨.까?"
"우.와.그.거.참.재.밌.겠.다."
"아.니.면.학.교.를.태.우.는.건.어.때?"
"우.와.그.것.도.기.발.한.생.각.이.야."
"고.마.워."
"아.니.면.몇.층.에.서.떨.어.져.야.죽.는.지.확.인.해.보.는.건.어.떨.까?"
"우.와.그.거.참.재.밌.겠.다."

"그거 재밌겠네."
"어.이.쿠.깜.짝.이.야."
"말투 왜 그러냐."
"괜.찮.니?많.이.놀.랬.지?"
"어.존X."

"하..버스가 우리 두고 가서 뭐 해야 할 지 생각 중이였어."
"어.그거 참 병X같네."
"우응.."
"변백현은 왜 여기있냐.왜.부모님 실망시키게?"
"..."
"아.부모 X졌나?"
"지는."

...?
그게..얘들아?
너네 형제 잖아..?같은 배,같은 부모..?
지금 서로 패드립...
하는거닝??

"근데 왜 오늘 사람이 없냐.다 뒤짐?"
"...병X.오늘 직업체험하러 갔엉"
손가락으로 달력을 하나하나
집어보며 확인하던 백헌을 한심하게 본
나는 변백헌이 그 므서운 이르진이라는 걸
까마케 잊꾸 말아땅..이루찐..!
악..!이,일부러 그런건 아임다!그러자
더 한심하게 보는 백헌과 백현을 난 볼 수 있었다.
하하.이러면 내가 부담시러운디..?수업중인 1학이가
톡이 와서 어색한 분위기를 탈출했다.



아 잠망.
얘 수업중이자나?
약았군.
__

"누낭!너무 이뻐요!누나 저랑 사겨여!"
"웅아"
"넹"
"이제 부터 내가 하는 말엔 다 네 이름을 말하는거야
알간?"
"넹!"

"너 니네 반 가!"
"웅"

안녕하세요~?전 웅입니다^^전 웅이였습니당^^
(전 웅입니다/나는 웅/마이네임이즈 웅/아임 웅)
그렇게 1분도 안돼서 다시 사라진 웅..

"뉸냐 뇸뮤 이뻐얘 웅앵웅~뉸냐 조랑 사겨여 웅앵웅~"
"왜이래 배켠.미쳐써?"
"허 증말.김여주는 내껀뎅!"
"난 내껀데!?"

"..."




지금까지 이런 엔딩은 없었다.
이것은 방빙인가 타빙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