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불타오르는 카톡

보기 드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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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9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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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화_보기 드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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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김여주는,
태권도 3단,유도 5단,검도 1단,합기도 2단,복싱 1단,주짓수 블랙벨트,격투기 1단.합해서 무술 13단
정도 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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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머리는 안 다쳤네?


초롱이 걱정된 태형은
몰래 이들을 따라갔지만 이들이 향한 곳은
화장실.남자 절대 출입 금지 구역이었다.결국
태형은 이 일이 일어나기 전부터 이 싸움을
맨 처음,1열로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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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헐."

(아빠/엄마/딸 사고쳤어/어떡해?/이모/이모부/어떡하죠/)


"아!!!"

"어떡해..!미안!!미안해!!어디 안 다쳤어?으..어떡해..아프지.."

"이....이 미친X이!!!!"



아니..!이건 반칙이지!!!
야!!!!미안하다고 하고 있는데!!!
아악!!이걸 때릴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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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X...지금..쳤냐?"


아 엄마..어떡해..
나 쟤 뺨도 때렸어...
괜찮게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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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없게.."

"..너는 뭐 교양있어서 입에 걸레 물고 다니냐?"

"걸레?걸레는 너지 이 개X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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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헐.큰 일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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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넌 한 발자국도 갈 수 없어..!"

"아 뭐야!김남준 너 안 놔?"

"안돼!널 놔버리면 난 애들한테 죽어!!"

"놔!!!!선생님께 말씀 드려야 될 거 아니야!"




남준을 떨어뜨리고 교무실로
가려는 한 아이를 지민이 몸을 날려 붙잡았다.
발목을 잡고는,안돼!넌 갈 수 없어!!라고 외치는
둘에 환장할 지경인 이이다.






"뭐냐!너네 쌍으로 이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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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해!니가 쌤께 안 일러 바치면 우리 급식으로 나온 한달치 간식은 다 네거야.어때?"

"내..내가..!반장으로써 말씀 드려야 한다고..!"

"쟤네 둘.우리 반이 아닌데 꼭 네가 말 해야할까?아무도 뭐라 하지 않을꺼야.(악마의 속삭임)"

"...그..그래도..!"

"갈 수 업서어!!!!!!"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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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악!!!!"

"미친X!미친X!너 혼나!"

"아악!!아아악!김여주!!김여주!!!"

"그래 이 미친X아!나 김여주다!"

"야!퇴학 당하고 싶어!?"

"퇴학!?!?!?퇴...!.....퇴학..(스르륵)"


퇴학...넌 미친X아!
내가 퇴학 당하는 일이 있더라도
넌 꼭 죽이고 간다.어!?....잠시..이러면
안돼는데...사고 치는건데.....
큰일인데ㅡ..그래도!!!!!


컨트롤이 잘 안되는 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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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기기...김..김여주..!"

"쒸익..."

"그거 내려놔!학교에 부모님 부르고 싶어!?"

"......(울컥)"

"옳치..!그치!!내려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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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르륵)태...ㅌ..태형아..태형아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

"흑...흐윽.."

"니가 왜우러 이 씨앙녀나ㅠㅜㅜㅜㅜㅠㅜㅜㅠ"

"선..선생님....여주가..여주가..흑..."

"서,서서서서서,서..선샌밈..?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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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다들 여기서 뭐하는거니!?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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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끌려가는걸
실시간으로 본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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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역시.여주누나 보기 드문 여자.매력있어!"


전 웅이였다.
전,웅입니다.
아임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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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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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글이지?하..쓰는 동안 참 힘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