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불타오르는 카톡

연고는 역시 후시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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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8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때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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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_연고는 역시 후시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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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나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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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들은
무척 화가 나 있었다.
'내 친구는 내가 괴롭힌다!'
라는 좌우명을 가지고있는
아이들이기에 
정국이를 건들인게
마음에 들지 않았나 보다.

그래서 아마 찾아갔던 것 같다.
(역시 돈 많은 것들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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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요"

"..네?저요?"

"네.너요."

"..."

"진짜 별 거 없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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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전정국 건들인 놈이라 그래서 뭐 대단한 놈인줄 알았더니만.케이스 완전 유치해서 못봐주겠다."

"...네?"

"아,혼잣말인데.들렸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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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보상 어떻게 해 주실거에요."

"..."

"아,침묵이 최상의 방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

"..."

"뭔 말이라도 해 보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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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별 거 없구마잉-어이,"

"..."

"세상 똑바로 살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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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렇게 말하면 알아 들으시려나요"

"..."

"당신은 재벌집 귀한 외동 아드님을 
건드신 거세여(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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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아.기억해 놔."

"말해봐."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뭐야그게"

"역시.하나를 가르쳐 주면 하나만 아는구나?"

"..."

"쟤네 싸움에는 안 끼는게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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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해 됬어.결국 낄낄빠빠 해라 이거네"

"맞아.우린 지켜보기만 하면 돼."






거친 생각으로 싸우는 아이들과,
뭔가 불안한 정국과,
그걸 지켜보는 석진,남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