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8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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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화_Latte is horse

"아 진짜 왜이래!!"
"오빵 나랑 뽀뽀행~!"
"저리가 김여주!!"

"음?"
...음?
....으음!?!?
김여주!?!?!?!
헐..빅뉴스.






태형은 말은
그렇게 했지만 사실
여주에게 애매모호한 감정이
있었기에 둘을 따라갔다.그래!이건
김여주가 나도 없는 애인이 있어서
그런거야!라고 세뇌시켰다.
우리가 몇년 친군데.

"쟈긩.우심뽀까?"
"그건 또 뭐야."
"우리 심심한데 뽀뽀나 할까?(음흉)"
"으아!!"

아우 우리 쟈긩 너므
귀엽짜낙!!오늘도 씹덕 터지는
친구에 심장이 아픈 여주다.

"어!나 집에 폰 두고 왓서 별앙!"
"어휴 바보야.가자 너네 집"
"헤에!?같이 가줄거야?"
"어.빨리가자."
'^'7(긁적)
모지.뭔데 나 쓸쓸하즤.
괜히 코트를 고쳐입는 태형이다.
그리곤 다시 집으로 향하는
둘을 쫓았다.





"아,별아 들어올랭?"
"어?막 들어가도 돼?"
"에이!밖에서 기다리긴 춥잖아!"
"어..실례하겠습니다."
"?실례하긴 왜 실례해?실례할건 저기 방구석에 박혀있는 쟤들인뎅?"
별이 풉 하고 웃었다.
아 진짜.김여주 너무 귀엽잖아..
너무 당연하다는듯 갸웃 거리는 여주다.
그럼 실례안하고 들어갈게?
웅!빨리 들어와!!

..뭐야.
쟤네 사귀는거야!?(아님.)
지금..!상견례삘인거야!?!?
(절대아님.)
__

"내 폰 어딨어어???이건가?"
"김여주 그거 내 폰인데?"
"이거???"
"그건 지민이 폰."
머양!!!
내 폰 어디간거양!!
폰아아!!8ㅁ8

"어?여주 뒷주머니에 있는거 폰 아니야?"
"어!!!내 폰!!"
자신의 폰을 찾기위해
더듬더듬하던 여주는 주머니 속에
안전하게 들어가있는 자신의 폰을 보고
기뻐했다.찾았다!!

"여,여 주 야 안 녕 ?"
"?우리 1시간 전에 봤지않나"
"하 하.안 녕 ?"
"얘 왜이래?뭐 잘못먹었어?"

"(대충 모른다는 몸짓)"
"..으응..별아 봤지.얘넨 실례를 좀 해야한다구"
"응..뭐.그러네."
흠..별아 가자!
뒤를 돌아 가려고 하자
갑자기 나타난 태형에 별이 놀랐다.
하지만 우리의 여주가 누구냐.이런 일이
한 두번이냐는 듯 눈 깜짝 안 하고
무표정으로 태형을 맞이했다.

"하..하,하하 하이?"
"(윤기/이마 짚/자연스럽게는/개뿔)"
"뭐야!너때문에 별이 놀랐잖아!"
"..."

일렬로 서서 자신을 경계하며
바라보는 14개의 눈에 별이는 개구진 웃음을 보였다.
혹시 날 남자로 생각하는거야?

"자기야 치마가 너무 짧잖아."
"웅?"
"안 추워?이리와 안아줄게."
????????????
별아????????????
????????????
당황하는 여주를
자신의 품으로 끌어당겨
안는 별이다.






"오늘따라 왜 더 이쁘지?"
"?(안녕하세요?프리티 걸이에여~)"
"뽀뽀나 할까?"
(내적갈등)
엇....조흔데?(음흉)
별이쟈긔 뽀뽀!!김여주 미쳤어!?!?!
너네가 먼데 나랑 별이랑의 뿨뿨를
막는거여 이 쒜리드라!!!!!
__

"절 진짜 남자로 생각하신거에요?"
"..."
"이런 경험도 나름 재밌네."
"그럼..누구..."
"같은 학교는 아니고 아미여고 문 별이라고 합니다."
"아..(깊은 깨달음)"
별은 어이없는 표정을
짓고 있는 여주에게 귓속말로 물었다.
그래서 누구야?니 남친.
응?내 뽀이쁘렌드?
"나 가볼게.대답은 톡으로 해 김여주"
"...?응..?우응.."
나때는 말이야..저런 경우는
한 번도 없었는데 말이야..석진의 말에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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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여주의 첫 만남

(김여주/18/시내나옴/본전 뽑자/예이~!)
여주는 자신이
생리 하는줄도 모르고
시내를 돌아다녔다.그걸 저 멀리
뒤에서 본 별이가 보고는,

"거기 잠깐만요!!!!!!"
"엥?엥??에ㅔ엥???"
곧장 달려와
자신이 입고 있던 겉옷을
여주의 허리에 둘러주었다.
빨리 화장실 가보세요.

그리고 태연하게
자신의 갈 길을 가는 문별에
여주는 멋있어..!를 연신 외치며
화장실을 뒷전으로 미루고 별의
변호를 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