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불타오르는 카톡

파괴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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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9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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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화_파괴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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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ㅠㅜㅠㅠ얼른 가야해ㅜㅜㅜ
앨범님..앨범니임..!ㅠㅜㅜㅠㅠㅜ
제가ㅠㅜㅜ가요ㅠ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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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온 여주는 경악을 감출 수 없었다.
세상에...지금..앨범님을 그냥 막 냅둔거야,,,?
뽁뽁이 하나 안 걸쳐주고??(눈을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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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한거아니야..?(충격과 공포)"


세상에.
앨범이 춥다고 말하는 것 같았다.
물론 여주 한에서.




"추,춥찌...언니가 미안해..언니가 미안해...!"

"미친X."

"남,남주나ㅜㅜㅠ거기 담요좀 ㅠㅜㅠㅠ"

"진짜 왜 그래..응?"

"담,담요ㅜㅜ"


아무리 3월이라 해도 아직 쌀쌀한데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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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쪽팔려..(중얼)"

"응엉유ㅜㅠㅠㅠ퓨ㅜ"


우드득-..??????
문을 열고 담요를 가지러 간 남준은
그만 문을 부셔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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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파괴의 제왕/어떡하지/체념/큰일났다/또/부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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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시X/일단/튀고본다/빤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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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미친...!잠시만!!!!!!개새찌야!!!!!!!!!!!
김남준이 마치 라잌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나풀나풀
뛰어가면서 여주가 부탁해서 가지고 왔던 담요를
던졌는데 하필 여주의 소중한 앨범에 맞았다.
앨범은 곧 뒤로 쓰러져 쿠크다스 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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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너...이...쉐리.........
주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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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사담*

와 저 따뜻한 비빔면 진짜루 먹어봤잖아여,,
아빠가 비빔면은 물기없이 먹어야한다고 불에 올려서..ㅜㅠㅜㅠㅠㅜ역시 비빔면은 차갑게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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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주를 달랠께.그럼 여주 앨범은 누가 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