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8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때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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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_짤파티

















"여왕님.일러오세여."
"뭐여?!니가 뭔데 날 불러!!"
"아 내 사진 지우라고오!!!"
"아 싫어!너도 찍던지!그리고 나서 같이 지우든가!!"

이때부터였다.
일명 여주 엽사찍기 프로젝트가 시작된게.
내가 저 말을 꺼내면 안되는 거였는데..이런...
여쭈 띵크가 짧아쨔낭8ㅁ8
동공 떨리는거바ㅠㅜ

"자,여왕님!여기 보십쇼!!"

"우응?"
"아...여왕님.너무 이쁘게 돌아보는거 아니신가"

"진짜..돌은게군."
1차시도_실패.
아이들은
여주의 방안에서
떠들어댔다.

"음..2번째 작전."
"2번째 작전?"
"김여주가 잘때를 공약하는거지."
"...들켰다간 한 대 거하게 맞지 않을까?"
"..."
"하고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우으음..."
"(입틀막)"
"..."
"와,시X..빨리 나가 빨리..!(자동음소거)"
"..우으응..."
"쁘을르...!!"
"미친..!밀지마아!!"
2차시도_실패.
이렇게 실패만
연속하는 아이들에
작가는 생각에 빠졌다.
저것들을 어떻게 해야하는가.
여기서 어떻게 끊어야
하는지도 고민했다.
또 고민했다.
이런.해답이 나오지 않았다.
이 뜻은 노답이라는 거다.
아휴..고개를 저었다.
아무래도 그냥 여기서 끊어야겠다.
여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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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들.전적으로 절 믿고 댓글과 별점을 주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