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불타오르는 카톡

체육대회의 꽃

photo
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9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76화_체육대회의 꽃

photo
photo
photo
photo
photo
photo


photo
난 무엇때문에
이리 열심히 했는가,,
석진이가 매우 부러운
여주다.











__

photo
"오빠 피구하고 올게!"

"피구도 신청했었냐.(심드렁)"

"고럼!(자신감 뿜뿜)"

"작년처럼 코만 부러지지마르라 제발,,"

"장군..!믿고 맡겨주시옵소서!"

"우..응..."











__태형 시점__

photo
느그들은 다 죽었어..
내 피에서 피구왕 통키의 피가
끓어오르는구만..!






조우아!좋아!
김태형 나 이자식 조아!
(호들갑 태형이..아직 시합 시작도
안했다.괜스레 부끄러움은
우리몫이됐다.)






경기 시잗합니다.삐이이익-


팅-!


"아악 김남준!!!!"




그렇게 김태형은 시작하자마자 죽게 됐다.











__

(타임로프_장기자랑대회)


쉬는 시간이다.
다들 너무 뛰어다닌 덕에
힘이 빠졌나보다.이를 딱하게 여긴
2반즈의 김태형 김여주는
당당히 무대에 올랐다.




그리고 마이크를 잡고는,


photo
"에블바리 세이.세이 호오오우!!!!!"


photo
"호오오오우!!!!"


photo
"자 박수우우우!!!!!"


photo
"와아아아아아악!!!!!!(열광)"




쌔리들.
봤냐.봤냐고 김여주의
인싸력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