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8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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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화_여왕이 된 이유
(과거)

중학생때도
지민에 대한 사랑이
넘쳐나던 여주다.
"야 박지민.돈 갖고왔냐?"
"아...우웅.."
"찐따새Xㅋㅋ"
남자무리가
들어오더니 지민에게
돈을 뜯고 담배를
권하였다.

"아아니..나는 괜찮아.."
"뭘 괜찮아.내가 주면 그냥 펴 XX."
"...이건 아닌거 같아.."
"왜 ㅋㅋㅋ니 친구들 다 다른 반 됀 새X 내가 놀아주는데 말대답 왜하냐"
한 남자아이가
지민에게 가까이 다가오더니
발로 지민의 복부를
쎄게 찼다.

"아...!"
"뭘 쳐 봐"
"...미안."
"존X 웃겨.아 맞다.니 친구들 중에 이쁜 애 하나 있더라.걔 나 줘."
"응...?"
"아 시X새X야.왜 아까부터 자꾸 못 들은 척이야"
...싫어.
나도 싫다고 말 하고 싶어.
지민은 안 그래도 자신에게 다 퍼주는
여주에게 미안한데 여기서 더
미안하게 할 수는 없었다.
근데 입이 안 떨어지는걸 어떡해..
사실 지민은
중학교땨 왕따를
당했었다.
"대답좀해!!!"
"..알겠..어..."
"개X끼.진작 그럴것이지."
"또...뭐 필요해.."
"담배 좀 사와라."
"..응..."


"하...진짜 어떡하지..?"
__

"온다고 그랬는데..조금만 더 기다리면 안될ㄲ...아!"
"씨X 너는 내가 존X 만만해 보이나 이 X만한 새X야"
"응...?아니지.."
"그치?씨이발 근데 왜 안 오냐고!!!"
남자아이는 지민을
넘어뜨린 후 계속 밟기 시작했다.
지민이 앓는 소리를 낼 때 마다
더 심하게 밟았다.
__

"마이 베이빕!누나가 가구잇써~!(신남)"
그 시각 여주는
신나게 지민의 반을 찾아가고 있다.
꺄륵!벌써부터 설레는걸~?
"아..!미안..해..!아..파.."
"개웃겨 씨Xㅋㅋ"

남자애가 마지막으로
의자를 들어올려 지민을 때리려 할때
여주는 그 장면을 목격하고 말았다.
오...오..!오마이 베이빕..!!

"미..미쳤어 씨X놈아!?!?"
"아!얘 뭐야 씨X!!"
"넌 뭐야 새꺄!!!니가 먼데 마이 베이비를 때려!?!?!?넌 좀 젼나 후드려 맞아야돼!!!!"
"아!!아!!!!미친X아!!"

"뭐..?(주춤)미친X...?미친X!?!?"

"아!놔라.놔."
"너나 놔 미친X."
"하나 둘 셋 하면 놓자.어?하나 둘 셋!"
"악 썅!!"
"아!놓으라고!!!!"
두..둘다 이제 그만하구
서로 사과하자..!야.그래 사과하자.
셋 세면 하는거.하나 둘 셋!
미...미..미친X아!!!!
"내가 왜 사과를해!!!니가 잘못했잖아!?!?"
"난 왜 사과해야하는데 씨X!!"
"너 때문에 지민이랑의 데이트가 물건너갔잖아!!!!"
"허?"
자신의 머리채를 놔주지않는
남자아이에 여주는 그 애의 다리사이를
세게 가격했다.어엌...!

"나한테 이기지도 못하는게.안꺼져!?콱 씨!!"
거의 기어가는듯이 가는
남자아이에 지민은 후련하면서도 미안했다.
다시는 우리 지민이 괴롭히지마 씨X~!!
ㅗ^^ㅗ

"미안.."
"응?뭐가??"
"..오늘 돈 빌린거 쟤네 준거야..그리고 맞고다닌거 말 안한거두 미아내.."
"???뭐????왜????난 너준거지 쟤네 쓰라구 준거 아닌데?!?!??야!!!!너 다시와봐 야!!!!!지민이 돈 뱉어!!!!"
"여..!여주야!!!"
"기다려봐.저것들은 싹을 안 뽑으면 또 큰~일나요.야!!!!!뱉어!!!안 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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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는 여주가
자신응 구해준(?)그 날 부터
결심했다.이제 '여주가 나를'이 아닌
'내가 여주를'지켜주기로.여왕님의 단 하나뿐인
지킴이가 되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응 여주가 더 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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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