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최또삐, 그만삐져

데튜

*전편과 이어집니다:)*



아침은 염장으로 패수-☆

"데투하지야앙아아아아아앙아아앙ㅇ"

며칠째 데이트를 못해 
환장한 승철(?)

"시국이 어느 시국인데 어딜가??? 닥쳐!!!"

이럴 때 보면 커플이 아니라 아들과 엄마 같단 말이지🤔 
                                                        "....나쁜새키ㅣㅇ이잉이이 이쁘면 다냐??!"

"ㅇㅇ 나 존나 이쁘자나" 
결국엔 저버린 승철씨... 




"잠깐 산책이라도 가자아ㅏㅇ"

승처리가 떼쓰는 중^

"아아!! 알겠어 가 가!!" 
"흐헿ㅎㅎㅎ"

단단히 준비를 하는 여주&승철 

자, 일단 옷입고, 코로나방한복 입고, 
마스크 KF94 마스크 쓰고 ((kf94는 안 쓰려고 했는데 여주가 쓰래요..


동시에 "이제 나가볼까요오?!?!" 

띠- 띠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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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요, 댓 2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