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는 진짜 오는거ㅇㅑ...?"
15분 뒤
"쾅 쾅 쾅!!!"
갑자기 문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 ㄴㄱ?"
???:윤여주우!!!
'덜컥 -'
"여듀우...?"
"미친놈.... 진짜 왔냐?"
"웅 헤헤"
"...🤦🏻♀️ ㅏ.. 골치 아파"
"일루와"
포옥-
백허그를 하며 침대에 풀썩 누웠다
"아 따듯해...."
"여주 어린이 얼른 자요, 키 클려면, :)"
"치이- 알겠어요....,,"
"속닥)) 잘 자요 아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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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 2개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