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아꾸ㅜ웅!!!!???!!!!"
정,지,영,원,철:웸메 씨발 깜짝아
"? 음? 씨발 간다"
결국엔 이러쿵저러쿵 질할을 하다가 부둥켜 앉자계신 여&승
명호 : "따흑 이게 인생이냐"
지훈 : "얜 언제 왔냐?"
"방금 왔다 새캬 ^_^"
지훈 : "널 늘 한결같이 못생겼구나.."
"오호, 이게 뭘까-??"
그것은 바로 지훈이가 4일을 걸려 만들
신곡 - ☆
지훈 : "ㅇ..야 내놔라-!!!!!!!"
"원, 투, 쓰ㄹ"
'탁-'
지훈이가 순각적으로 밀치며 껴안게...
"얌마 씨발새끼들아!!!!!!!!!(폭주)"
나란히 손 잘 들고 있네 ^~^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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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너무 오랜만이죠..,,,,,, 글태기가 심하게 와서... 하..하...🤭
미안해요...,,,
댓 5개 이상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