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최또삐, 그만삐져

쌍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 해봐??ㅋㅋㅋㅋ"

"그래, 씨발 어디 한번 해봐"씨익)



작가_ 철아 일루와...



"세계 92위 손녀딸 강혜원. 
 특_ 여우, 돈 낭비 심함, 패륜아 ㅎ" 


"ㅁ...뭐야...!! 너..!! 너 내 뒷조사 까지 했ㅇ..어...!!!?" 

"그래, 해보자며ㅎ" 

"더한 정보도 있는데ㅎ 뿌려?"

"ㅎㅎ 썅년아, 니가 뭘 믿고 나데ㅋㅋㅋ"

"음 나?ㅎ 세계 1위 회사 윤정한 대표 동생인데?ㅎ"

"아, 맞다, 너희 이번에 우리랑 계약 했더라?"

"...."(무릎 꿇음 

"ㅈ...죄송합니다... 살려주세요"(싹싹 빌며

"ㅎ 그래, 다음 부턴 조심하자ㅎㅎ"(어깨 툭툭


"ㄱ....가자...!"

"웅응 가자!" 

"앗.. 잠시만"쪼옥 쪽 쪽쪽쪽쪽쪽)

"소독이야?ㅎ"
"다른건 다음에!!"

"에이씌...."

"얼른 들어가자~" 


"이따 톡해"





헤어지고 난 후 









20분 뒤



카톡-!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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