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혁 시점
그렇게 몇번 더 만났다 여주와
평소처럼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다
내가하는 행동들이 맞는건지
하지만 어떡해.. 아직.. 나는 마음이..없는걸 속일순 없잖아
띠링-
???
여주의 카톡이다

“ 어.. 뭐라 답을 해야하지.. 어… “
” 하… 미치겠네 “
” 빨리 답을 해야하는데… “
띠링-
!!


…….
” 아 몰라 “

띠링-

“ 아 진짜 뭐가 어떻게 흘러가는거야.. “
” 그 날까진 마음 다 잡아야지.. “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네요 !!
근데.. 기대하진 말아줘요…
제가 그 기대에 부응할 실력이 못 되요..ㅜㅜ
매번 봐주셔서 감사하고 다음화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