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단편 카톡 모음집

학생회장 그 선배 (1)




안녕! 난 정여주야 ><


혈육의 잔소리에 그날도 난 집에서 뛰쳐나와
친구랑 시내를 돌아다니고 있었어.


근데, 평소랑 딱! 하나, 다른게 있었는데...


그건 바로 존잘남을 본거야!


지하철 역 앞에 서 있는데 진짜 무슨,,, 


후광이 비췄다니까??


그래서 얼른 번호를 땄지.


난 이제 막 고딩이되지만, 그 사람도 고딩같았거든!


다행히 성공적으로 번호를 땄어.


그리고 집에 오자마자 연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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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답장이 왔지.


근데 놀라운 점이 뭔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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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선배님이라는거야..!!


아직 입학 전인데,,, 이제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