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 말을 들은 루카스는 상당히 기뻐했다.
여주가 날 믿어준다는 게 너무 행복했었다.
이젠 태형 얘기로‼️


-여주는 태형에게 자신의 민낯을 보여 줄 용기가 나지 않아
대충 눈썹을 채우고, cc크림을 바르고, 틴트를 바르고
맞이했다.-


태형이는 여주가 입을 대서 먹은 컵 자리에 다시 자기 입을 대서 먹었다.
(이러면 간접키ss 잖아.../////🤭🥰):여주
시간이 조금 흐르고 난 뒤 태형이도 알게되었다.
태형: (내가 그 때 뭔짓을 한 거지 간접ki스 잖아. 미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