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맙긴 개뿔• • •
"내가 이 생일 파티 다 계획한건데..."
사실, 여주 생일 10일전
8월7일이였다.
나는 모두를 속였다.
나는 쪽지에 이렇게 적었다.
"여주 생일 8월17일, 깜짝 생파할거야
여주 일기 봤는데 자기가 납치범으로 분장 한 뒤
살려달라할거래.
이때 모른척 하고, 생일 물어봐도 대답하지마"
-누군가
나는 이 쪽지를 모든 오빠.남동생에게 돌렸다.
마침 누군가 보낸듯...
즉, 나는 다 알고있었다.
왜냐하면 내가 이 쪽지를 돌렸으니깐...
님들 개소름이지??
여주가 이 계획 다 만든거래..!!!
이해안되는점 언제든지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