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화장실에서 몰폰하는 내 인생• • •
누군가 화장실 불을 껐다 켰다...;
미친놈이다.
아마 김태형일거같다. 나머진 학원이나 피씨방에서
놀거같고 집에 있을만한 놈은 태형이밖에 없었다.


말도 드럽게 안들어요.
평화로운 다음날 나는 너무 배고팠다.
라면 끓이는건 동생 전문이지 뭐...
이때 드는 생각은...

내가 김태형 엎어키운 보람 있구나ㅜㅜ
그리고 15분쯤 지났을까?

라면이 한강물이 되었다. 그냥 면은 사막에서
바늘찾기 급으로 보이지도 않았다.

라면 끓일때 물 1L 넣는분들 있나요~~

동생한테 기대한 내가 바보라는걸 배웠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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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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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와 같은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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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비주얼은 한 몫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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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차원 적인 미친놈이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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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고 부드러운 저음 보이스 또한 여자들이 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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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이지만 중3 누나들한테 고백도 몇번 받았다.
그야말로 우리학교 인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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