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
.
.
.
학교 등굣길
태형: 야 우리 엄마가 학교 마치고 우리 집 오라는데?
여주: ????
정국: 올 그럼 오늘은 김태형 집에서 자는거 오로옹옹
지민 : 앙 나이스으 ㅋㅎㅋㄹㅋㄹㅋㄹㅋ

채영: 오 기대된다
나연: 근데 어머니께서 와 우리를 갑자기 부르시지?
태형: 몰라 아 근데 학교 마치고 집 가서 짐 내리고 오지말고 그냥 학교 가방 맨체 올라고 하시던데..
정국: 얼른 학교 갔다가 얼른 가자ㅏㅏ
여주: 예에에ㅔㅔㅔㅔㅔㅔㅔㅐㅐㅔㅔㅔㅔ
지민 : 워호우

학교 마치고 3반 앞
.
.
.
.
.
태형: 야 쭈 짐 나봉 꾹 챙 오셈 엄마가 앞에 차 대기시켜 놓았대
여주: 그거 타고 가는 거임? 너희 집에?
태형: ㅇㅇ
지민 정국 : 🥰🥰🥰🥰🥰🥰
.
.
.
.
집에 도착한 후
태형: 엄마 우리 왔어요
태형 어머니 : 어머 우리 여주 지민 정국 채영 나연이 왔니?
태형 빼고 : 네에
태형 어머니 : 어머나 우리 나연이하고 여주랑 채영이는 더 이뻐지고
정국이랑 지민이는 잘생겨 졌네
태형: 아 엄마아!!! 나는!!!!!
태형 어머니 : 그래....너도 잘생겼지....
여주: 이모 근데 저희 왜 부르셨어요?
태형어머니 : 아 맞다 너희 내일 여주 생일이기도 하고 몇일뒤에는 태형이 생일
인데 내일 방학도 하고 해서 2주 동안 너희 끼리 여행가라
태형: 네에에?????????
여주: 아 저희 끼리 2주요??
지민 나연: 네에??????????
태형 어머니 : 여행 안 가고 공부만 하고싶니?
채영: 아뇨아뇨 저희 끼리 놀러가면 더 친해지고 좋죠
여주: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이모
태형어머니 : 역시 우리 채영이 나연이 여주는 너무 착하다 착해 ㅠㅠㅠ
여주: 아니에요☺️
태형: 쟤네가?
지민: 쟤네가 착하다고요 이모?
태형 어머니 : 이렇게 완벽한 애들은 드물어 잘챙겨 줘야지 예쁘고 공부잘해 착해
어우 말도 말어
정국: ㅎ..하하..그렇죠 ㅎ...ㅎㅎ
태형 어머니 : 자자저기 앞에 차 대기시켰놨고 옷이나 세면도구등등은 그 숙소가면 있으니까 그냥 이대로 가면. 되 잘갔다오렴
여주 나연 채영 정국 지민 : 잘 다녀 오겠습니다!
태형: 엄마 2주. 뒤에 봬요 안녕히 계세요
태형어머니 : 그래 잘가렴
쾅
.
.
.
.

오늘은 우리 다현 언니 애교로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