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페북 인싸들의 우정

28. 새로운 고백




여주: .......지민아 미안 ㅠㅠㅠㅠ 일단은 내가 좋아하는건지 안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서 일단 생각해보고 연락할게..미안..











지민:..............응.....알겠어... 괜히 너만 곤란하게 만들었다..











여주: 아..아..아니야..! (어떡하지 지민이 좀 실망한것 같은데..)









그때






띠링






여주: 지민아 잠깐만









지민: 응... 아 여주야 나 먼저 들어갈게 연락하고 집에 들어가








여주: 으응..






터벅터벅










옆길 골목







지민: 흐윽.........흐.......히꾹.... 용기내서...고백..했는데.... 여주가 안좋아하면 어쩔수 없는거니까아... 그래도오....어색하고...슬퍼어....










한편 여주






photophotophoto














딸랑




직원: 어서오세요 손님 









태형: 어? 김여주 하이









여주: 응..






태형: .... 무슨일 있냐 ?







여주: 응  있어 나 지쳐서 너가 하는말 듣고 오늘은 먼저갈게 다음에 길게 놀자









태형: .......응...









여주: 할말은 뭔데?









태형: 나 너 좋아한다. 예전부터










여주: ?? 너도?









태형: 너도 라니...?







여주: 아..망할..






태형: 누구야...?나말고








여주: 박지민






태형: ㅇ...어...?






여주: 박지민 이라고








태형: 그래서 나는 어떤데






여주: 대답은 나중에 할게 대신 잊지마. 




난 너를 차도 여전한 친구라는 거











태형: 응 생각 정리하고 조심히 가








여주: 응 미안 곤란하게 해서 너도 잘 들어가


















옆길 골목






지민: 아직도 울고 잇는중











터벅터벅




여주 울고 있는 지민을 봄









여주: 야 박지민!!









지민:  어..어..? 김여주? 







여주:  너 지금 뭐해!! 밤이야 늦었어 거기에 비와  너 일단 우리집 가자








지민: 응..







지민파 손


태형파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