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며칠 뒤
소개팅 날
''여기가 맞나?''
''어? 여주씨?'',윤기''
''민윤기씨 인가요?''
''아 네네 민윤기입니다,윤기''
그리고 몇분 후....
''저기 윤기씨?''
''듣고 있어요?''

''네?,윤기''
''우리 21살 동갑이죠?''
''그럼 반말 좀 할게요''
''네,윤기''
''나 마음에 안들지''
''응?,윤기''
''얼굴에 너 맘에 안들어요 라고 써있잖아;;''
''어케 알았지?,윤기''
''시ㅂ...''
"ㅎㅎ''
''.....?,윤기''
그리고 며칠 뒤
여주랑 윤기랑 친구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