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아가 , 난 좀 위험한데?

26.아가,난 좀 위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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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아가, 난 좀 위험한데?



















70.그거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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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그렇게 멋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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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응. 그랬구나. 힘들었구나.


















띡띡띡- 철컥-

"(빼꼼) 아저씨!!"

"...뭐야."

"(자연스럽게 들어오기) 아직도 삐져있어요?"

"...아니."

"뭘 아니긴 아니야 맞는데."

"아니라니까."

"아저씨는 내가 여자랑 있어도 질투할거에요?"

"........"

"진짜로?"

"...........응"

"괜찮아요. 난 친구없으니까. 근데 방탄한테는 질투 좀 하지마요!"

"아저씨가 무슨 요만한 꼬맹이에요? 다 커놓고 뭔 질투에요!"

".....질투는 몇살이던 다 하는거야."

"아저씨는 심하거든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네?"

"내가 왜 그렇게 질투하고 널 내 안에 가두려하는지 넌 모르잖아."

"..아,알아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구체적으로 뭘."

"...아니.."

"부모한테 버려진 심정을 네가 알아?"

"한창 사랑 받고 자랄 나이에 부모 사랑 하나없이 지옥에 떨어지던 그 작고 여린 아이의 마음을 네가 알아?"

"왜 자꾸 다 아는척해? 왜 나를 다 아는 척-"

스윽-

"나는말이에요. 아저씨가 무슨 환경에서 자라왔는지도 어떻게 살아왔는지도 몰라요. 근데 그거 하나는 확실해. 내가 아저씨를 사랑한다는거. 나는 절대로 떠나지 않아요. 항상 옆에 있을게. 응?"

"....정말?"

"응.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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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내가 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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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연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