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몇 분조차 되지 않아 우리집 초인종이 울렸고 땀내 쩌는 태형이 택배아저씨와 함께 배달되었다. 내 생애 최고의 선물 김태형. 정말 이래선 버릴 수도 때릴 수도..“ 튀어오랬지 뛰어오라곤 안했는데.”“그 말이 그 말 아니야?”난 너무 고생한 내 생애의 최고의 선물을 꽉 쥐어안았다.사랑해 김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