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험날!

후하후하...
할 수 있다!



여기서 잠깐!
왜 오빠들은 시험잘보라면서 공부못해도 된다고 할까?
여기선 오빠=엄마
즉, 둘이 섞인것도 맞지만 공부잘하는 오빠가 셋이야
그럼 여주가 되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선
공부를 해야하지만 떨어져도 먹고살길은 있다 이말이지, 오빠가 셋이니까
곧이어 시험지가 나눠졌고 하루에 전과목을 다 보기
때문에 하루종일 마킹만 한거야
그리고 그 다음날 쉬어
잠시후
시험을 다 보고 종례없이 짐싸고 있을때
여주의 책상 앞에 쭈그려앉은 이가 있었으니
바로
" 태형이? "
" 히, 시험 끝났으니까
이제 스킨십되고 데이트되는거지? "
" 응, 아마? "
" 내일 뭐해? "
" 내일 하루종일
예림이랑 수영이랑 승완이랑 슬기랑 놀려구 "
" 아...그럼 나랑 못놀겠네...? "
" 애들한테 되냐고 물어볼게 "
" 오늘 저녁부터 놀까 생각중이기도 한데.. "
" 형님이 허락해 주셨어? "
" 아니..? "
" 그럼? "
" 다 데려가서 쫄라야지 "
" ㅋㅋㅋ 나 가도 돼? "
" 애들한테 물어볼게 "
" 얘들아! 남친 데려가도 괜찮아? "
" 뭐 내일 자살할일 있냐?
남친없어서 나 뒤지면 어쩔라고 "
" 안돼, 잘때 내 손잡고 자 "
" 에휴... "
" 된다는거지? "
끄덕끄덕
" 이히❤ 사랑해❤ "
가자 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