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있더라...”중얼거리던 윤기는 순간 떠오른 건지 한숨을 쉬고는“ 하아... 바보 같이 왜 안 하던 실수를”곧 미팅 시간이 다가 오는 중이고 자신도 자리를비울 수 없자 결국 여주에게 연락을 하기로 했지“ 또 밥 안 먹고 있겠지”한편, 윤기는 날씨를 보더니 갑자기 여주에게시킨 것을 후회하는지 안절부절 사무실 안을 돌아다니고“ 괜히 시켰나... 추운데 감기라도 걸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