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정말 사랑해 진심이야

(32)
















시작 전에 이번 편은 과거 이야기가 아닙니다.
과거 이야기는 괄호 모양이 달라요 
( ) 요건 현재, { } 요건 과거의 에피소드를 의미합니다.


살짝의 감질맛? 을 추가하기 위해...


는 아니고 사실 에피소드를 쓰다가 날라 갔어요😅
그걸 다시 쓰다 보니까 조금 바꾸고 싶은 점들이
여러 가지 있어서 오늘은 현재 에피소드라는 점
죄송함다...🙏


앞으로 괄호의 모양을 조금 살펴 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들어 오지 않는 윤기에 여주는 
불안하다. 혹시 무슨 사고라도 난 것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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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안 보는데... 전화도 안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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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는 맘에 석진에게 물었지만 역시나, 
이런 식으로 윤기가 연락을 받지 않은 적은 연애 
시절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다.









그러기에 여주가 더욱 걱정을 했지 윤기와 같이 
먹기 위해 준비한 저녁 밥상도 뒤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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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는 도대체 어디 있길래 연락을 안 받아.”



















중얼거리며 윤기네 회사 앞에 도착한 석진은 
회사 건물 근처에서 기웃거리며 뭔 가를 찾는 
윤기를 발견하고 달려 갔지.
















“ 야, 너 때문에 여주가 얼마나 걱정하는데.”
“왜 이러고 있어?”



















석진의 말에 윤기는 한숨을 쉬며 석진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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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아.. 형, 나 잃어 버렸어.”




“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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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가... 준 목도리...그거 만들어 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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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지금 그거 찾겠다고 이러고 있었어?”




















날씨도 추웠기에 볼이 빨개진 윤기는 계속
목도리를 찾고 있었다. 













그리고 30분 뒤, 집에 온 윤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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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좀 안아 줘라.”
















결국 목도리를 못 찾은 윤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