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화에서 나오는 이름은 가명입니다. *
윤지가 지른 소리에 석진도 그 옆에 여자도 놀라
윤지를 봤고 결국 3명이 모였다.
“ 직원이라며. “
“ 직원 맞아 다른 지점 점검 갔다가 잠깐 들렸고.”
“ 어느 누가 직원이랑 잠깐 그것도 술집에 들려?”
그래 윤지가 화가 난 포인트 중에 하나는 바로
석진과 여자가 나온 건물이 술집이라는 것이다.
“ 그 쪽은 입이 없어요? 너 누구냐고.”
- “ ... 허수지라고 합니다.”
“ 내가 그걸 듣자고 물은 건 아닌데.”
“ 그만하자 윤지야. 우리 회사 막내야 그냥.”
석진의 말에 더욱 화만 난 윤지는 그대로 집에
가려 했지만 그때 수지가 윤지에게만 가서 조용히
말하지
- “ 너가 정말 자신있어?”
- “ 저 남자가 너 건지 아닌지는 나중에 알겠지.”
여주와 윤기는



지금은 비공개로 전환한 어제
미리보기 편에서 나온 대사 중
“ 너가 정말 자신있어?”
이 대사는 수지와 윤기의 대사입니다
아마 2,3편 정도 갈등이랑 화해 이야길 풀지
않을까 싶어요
여주와 윤기는 제 기준 신혼 부부가 겪을 갈등을
윤지와 석진이는 초기 커플이 겪을 갈등을
나타낼 예정입니다😉
벌써 댓글로 혼날 기분이 드는 것은 뭘까요...?
하핳...
참고로 오늘도 12시 쯤에 미리보기 나갑니다
이번에는 어제와 다르게 누가 어떤 대사를 하는 건지
조금 나올 예정이니 꼭 보시길 !!
* 미리보기는 오전 12시~ 오후 1시까지만
전체 공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