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주와 윤기네는 과거,
윤지와 석진이네는 현재 이야기 입니다
과거 이야기


“ 신난다.”
만나자는 윤기의 제안에 신이 나서 준비하는 여주,
그리고 둘은 만나서 밥을 먹었다.
하지만 여주는 왜 윤기가 만나자고 했는지 몰랐지
“ 오늘 뭐 하려고 했어?”
“ 음... 그냥 영화 보려고.”
“ 근데 왜?”
“ 오늘 왜 만나자고 했는지 진짜 몰라?”
“ 모르겠는데...?”

“ 이 바보 어쩌지...”
“ 오늘 화이트 데이야 바보야.”
이 말이 끝나고 윤기가 뒤에 갖고 있던 꽃에
사탕이 같이 꾸며져 있는 다발을 여주에게 준다.
현재 이야기


“ 뭐야...”
중얼거리던 윤지는 집 앞에 나오자 석진이
팔을 벌리고 서 있었지

“ 오빠 보고 싶었지? 해피 화이트데이.”
“ 빨리 와서 안겨 뭐 해.”
여러분 해피 화이트 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