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정말 사랑해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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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와 석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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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도 내지 않던 석진을 보고 석진이
많이 취한 사실을 안 윤지는 바로
한남 포차로 향했다








그리고 다음 얘기는 뭐 겁나 욕하며
석진을 집으로 데려 왔지











아침이 오고 석진은 윤지에게 무릎을
꿇고 빌었다
















“ 윤지야... 오빠가 미안해 응?”



“ 내가 술 작작 마시라 했지.”
“ 그리고 나한테 뭐? 일하러 간다고?”



“ 아니... 일을 하는데 집중을 못 해서.”
“ 진짜 딱 한 잔만 마시겠다는 걸...”




“ 하아... 기분 더러우니까 키스 좀 하자.”



“ 그래 키ㅅ... 어?”



“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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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 때문에 미치겠다.”
“ 사랑해 오빠가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