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는 욕설이 포함되어 있으며 톡보단 글이 많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보지 않으셔도 내용
이해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입을 맞추던 여주에 윤기는 여주를 품에 안았다
그 날이 지나고 여주와 윤기는 나름 비밀 연애를
시작한다.
여주의 부탁이기에 윤기도 뭐 딱히 까발리는 것은
아니지만 윤기가 가끔 급식실에서 식탁 아래로
손을 잡으면 여주만 안절부절 못 한다.

“ 밥이나 먹지 1학년”
그것 뿐일까

이젠 이것도 그리 놀랍지 않다
그리고 결국 사건이 터졌지
“ 선배 진짜 자꾸 티 내지 말라고요.”
“ 내가 언제.”
“ 완전 뻔뻔해 칫...”
“ 이리 와.”
자연스럽게 둘이 빈 교실에서 입을 맞추던 중
교실 문이 열리고 반 아이들이 그 모습을 보자
윤기는

“ 시⃫발⃫ 안 나가냐?”
라며 여주를 품에 안아 얼굴을 가려주며 말을 했다.
그 뒤로는 누구도 여주를 쉽게 건들이지 못 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