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민윤기... 겁나 너무해.”
- 여주시점
윤기랑 나는 남매다,
이 남동생은 나에게 누나는 무슨 말만 누나
도저히 날 도와 주려 하지도 않는다.
- 3인칭 시점
부모님이 엄격해 통금을 매번 지켜야 하는
여주지만 친구들이랑 노는 재미에 빠진 요즘
오늘도 통금이 넘어 버렸다.
눈치를 보며 들어 오는 여주, 부모님이 소파에
계시자 싹싹 빌 준비를 하고 있던 중

“ 잘못했어요 제가”
“ 제가 누나한테 도서관에서 책 좀 반납해 달라고”
“ 부탁했어요 그래서 누나 늦은 거니까”
“혼내지 마요”
사실 아까 카톡하던 윤기,
시간- 22:55

“ 하여튼, 내가 없으면 아무 것도 못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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