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ㅎ 같이 가자니까?"
"왜 이래요! 저 집에 가야 돼요!"
정국이랑 톡을 하며 집에 가고 있었는데 누군가 내 어깨를 잡았다. 뒤를 돌아보니 마스크를 쓰는 있는 한 남자가 있었다. 지금 그 남자에게 잡혀있는 중이다.
"힘은 진짜 세네. 빨리 따라와."
"안 간다니까요?"
힘이 센게 이래서 좋은건지 힘으로 버티고 있다.
"저기요."
누군가 그 남자의 어깨를 툭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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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가 왜 이렇게 늦게 왔냐면요...
☆변명타임☆
제가 엄청나게 끝내주는 다음 스토리를 다 생각하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엄마가 빨리 자라고 해서 잤어요. 아뿔싸... 생각해놨던 걸 적어놨어야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다 까먹어버린 거예요!! 진짜 한 글자도 기억이 안 나서 우왕좌왕하다가 글 쓰는데 흥미가 뚝... 떨어져 버렸어요. 구래서 이러케 늦게 와써여... 대신! 오늘 추연할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