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나 정구긴데?!"

17. 약간의 집착


 그 일 이후, 우린 어느 때와 같이 평범한 날들을 보냈다. 정국이가... 약간의 집착을 보인다는 것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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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집에 오는 날들이 많아졌다. 근데 집에 와서 정국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안 좋은 기분도 다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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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와따! 꾸기랑 놀려구 일찍 와써?"

"웅 꾸기 누나랑 놀자!"

"웅 그래!!"

정국이와 시간을 더 많이 보냈다. 그랬더니 집착이 조금 나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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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좀 빠르죠?
글이 잘 안 써져서 빨리 완결 시키고 신작을 내려구요!

내님들 덕분에 힘을 냅니다! 진짜진짜 사랑해요❤

가시는 김에 댓글과 응원 한 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