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나?”
“안녕”
“헐..누나 예쁘게 하고 오라했더니”
“너무 예쁘게 한거 아니에요?”
“뭐래...!”
“아 진짜 재밌었어”
“다음에도 놀래요?”
“좋아”
“누나”
“응?”
“내가 무슨짓해도 뭐라 안할거죠..?”
“당연하지 죄만안지으면 돼”
“진짜지?”
“어 그렇다ㄴ”
쪽-
“뭐하는...!”
“쉿”
“뭐라란하기로 했잖아”
“나 이제 갈게요 누나”
이제 집으로 갈려고 뒤를 돈 정국을 잡은 여주였다
“어디가”
“남자가 뽀뽀만 하면 되나”
그 말을 한 동시에 여주는 정국에 입에 입을 맞추었다
“저번에 말한 내 대답이야”
“이제 들어가”
“나 쪽팔려...”
피식
“누나가 해놓고 쪽팔리다뇨”
“아 진짜 저리가!”
“아아 알겠어요 ㅋㅋ”
“잘들어가 여주야”

